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에디터스 초이스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선정한 오늘의 말말말

19.01.23 10:09l최종 업데이트 19.01.23 10:09l
 
"그럼 박근혜 정부에서 잘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까?" 지난해 사석에서 했다던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말이 언론에 등장했습니다. 박근혜 정부 마지막 국무총리이자 탄핵 정국에서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지낸 2인자로서 억울하다는 항변일 것입니다. 가만두면 인정하는 꼴이 될까 우려했던 것일까요? 22일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오늘의 에디터스 초이스입니다.
댓글3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