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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오마이뉴스
369호 보기
기사제보
세상을 뒤흔든 특종이 독자의 제보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설령 특종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그 자체만으로도 뉴스 게릴라들에게는 엄청난 동력이 됩니다. <오마이뉴스> 는 여러분이 주신 귀중한 정보, 애틋한 사연, 큰 문제를 풀어나갈 작은 실마리를 흘려넘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한 한 그 결실이 지면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글을 올려주세요. 함께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편집국 김병기 본부장
시민참여 저널리즘을 표방하는 <오마이뉴스>는 그 어느 언론사보다 여러분들의 '제보'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켰던 <오마이뉴스>의 수많은 기사들이 만들어지기까지는 독자 여러분의 자발적인 '제보' 참여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변화,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정치부
정치부는 '열린 정치'를 지향합니다.
음습한 곳에서 이뤄지는 '그들만의 리그' 보다는, 모든 유권자들에게 활짝 열려있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희망의 정치를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유권자들의 제보가 절실합니다.
이는 정치부의 큰 자산이며, 나아가 부패와 불신의 정치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모든 시민이 기자이듯 모든 유권자도 기자입니다.
유권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통해 희망의 정치를 여는 기사를 선보이겠습니다.
경제부
오마이뉴스 경제 기사는 '소비자의 눈높이'를 지향합니다.
거대한 경제 담론보다는 작더라도 소비자의 피부에 와닿는 문제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난해에도 여러 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제보로 우리 경제의 작고 큰 문제를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올 한 해도 소비자의 마음으로, 소비자의 시선으로 경제를 바라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제보를 기대합니다.
사회부
사회부는 독자 여러분과 함께 '상식적인 사회'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아직도 사회 곳곳에는 권위주의가 득세를 하고 있고, 이를 타개하는 데 앞장서야할 거대 언론들은 오히려 언로를 왜곡하는 데 앞장서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사회는 아직도 상식의 혈맥이 막혀있는 동맥경화 상태입니다.
하지만 오마이뉴스는 서민의 편에 서서 상식의 눈높이로 이 세상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주변에 상존하는 권위주의와 사회부조리, 각종 부정부패…. 상식적이지 않은 사회현상을 목격하셨다면 지금이라도 사회부로 연락을 주십시오.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 한 통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연락처
담당부서
편집국
정치부
경제부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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