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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스 초이스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선정한 오늘의 말말말

18.10.18 11:51l최종 업데이트 18.12.19 16:07l
 
'세금도둑' 국회의원이 떨고 있습니다. 뉴스타파와 MBC가 공동으로 국회 정책 개발비의 집행 실태를 파헤쳐 시리즈로 보도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세금을 제멋대로 펑펑 쓴 현역 의원들은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무소속 등 소속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실의 경우 보좌관 친구와 동생 명의 계좌로 국회 예산을 1000만 원 이상 빼돌린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은재 의원은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국회의원이 사실상 비자금을 조성한 것에 대해, 선대인경제연구소 선대인 소장은 트위터로 심재철 의원의 태도를 꼬집었습니다. 오늘의 에디터스 초이스입니다.

"국회 예산 빼돌리기까지, 자한당 가지가지 한다. 별문제도 없었던 수만 원짜리 청와대 업추비 문제로 게거품 물었던 심재철의 반응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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