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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민

정우민

jung6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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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역량 있는 관광통역안내사' 위한 쉬운 자격시험?

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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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d1994

참여연대는 정부, 특정 정치세력, 기업에 정치적 재정적으로 종속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활동합니다. 2004년부터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아 유엔의 공식적인 시민사회 파트너로 활동하는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최신기사[영상] 서울시장 후보들의 주거부동산 공약, 누가누가 잘하나

권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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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tiutom

한베평화재단 활동가. 베트남의 호치민시 거주. 평화란 고통을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시작.

최신기사"저 분도 피해자야" 나를 울렸던 당신을 추모하며

윤태호

윤태호

styx0208

오마이뉴스 / 스타 음악, 前 월간 팝 음악지 비굿, 싸이월드 뮤직, 하이닉스 웹진 음악 필자, SPACE 웹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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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그린2021.04.22 19:5020,000 [기사][사진] 언택트 '함평나비축제'

기자님 감사합니다 이선숙2021.04.22 19:0110,000 [기사]"충남 온실가스 배출량 1위... 에너지 전환 모색해야"

이재환 기자님 저 이선숙 입니다. 항상 좋은기사 써주시고 세상을 변화시키는곳에 늘 함께 하시는 기자님 존경합니다 이선숙2021.04.22 18:5730,000 [기사]"충남 온실가스 배출량 1위... 에너지 전환 모색해야"

세월호 생존자분들과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강은주2021.04.22 18:47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정숙2021.04.22 16:2330,000 [기사]아빠 이름 뉴스에... 제주 신성여고 친구들 대단했어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보보2021.04.22 16:153,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수 2021.04.22 15:3810,000 [기사]아빠는 세월호 영웅, 죄인이란 생각 안 했으면 해요

신작가님 좋은글 계속 읽고 싶어요 김은영2021.04.22 15:2210,000 [기사]소름 돋는 의사의 손길... 왜 환자가 피해야 하죠?

서지님 음반 꼭 들어봐야겠어요?? 선녀2021.04.22 15:221,000 [기사]"내 음악을 관통하는 한 단어는 불친절함"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정인화2021.04.22 15:07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강윤미2021.04.22 14:17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파란로즈2021.04.22 13:59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ginny2021.04.22 13:45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세월호 유족들의 트라우마가 빨리 치료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연희2021.04.22 13:21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조용히 응원합니다 언제나2021.04.22 13:20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준맘2021.04.22 13:15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함께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공샘2021.04.22 12:325,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아자!!!~아자~!!!! 우리모두 힘냅시다!! 콩이2021.04.22 12:172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사실 무슨 말로 응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마음으로 항상 감사와 잘지내시는지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걸... 김경준2021.04.22 12:15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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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에게 이 기사가 꼭 전달되기를... 상아2021.04.22 12:115,000 [기사]이재명 지사의 '이 발언'... 내 눈과 귀를 의심했다

잊지 않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길.. 조금이라도 행복한 날들을 보내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잊지않고 있습니다2021.04.22 12:103,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김윤해2021.04.22 11:54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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