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호 hoyah35 구독 30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영상] 한동훈 "장동혁 대표, 보수 재건 걸림돌" 2026.06.11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