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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 이게 이슈 ㅣ 183화
    코스피 5천, 돈 얼마 벌었냐고? 2000년생 동창들의 대화

    코스피 5000 돌파로 주가가 상승했지만, 투자할 자본이 없는 청년층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 어려운 취업, 저임금, 고물가로 인해 의미 있는 시드머니를 마련하기 어려운 청년들은 경제 성장의 과실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국민이 체감하지 못하면 경제가 좋아졌다고 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차원(chawon)
  • 프리미엄 김용국의 오사카 생존기 ㅣ 5화
    남탕에 들어온 여성, 의자 없는 식당...여기에선 일상입니다

    오사카 대학의 객원연구원으로 두 달을 보낸 저자가 여행객에서 주민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세트 메뉴 문화, 서서 먹는 식당, 혼밥 문화 등 일본의 일상을 소개하고, 관광지가 아닌 북쪽 동네에서 누리는 소소한 행복을 이야기한다. 30년 직장생활 후 찾은 잔잔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김용국(jundorapa)
  • 프리미엄 비주류의 어퍼컷 ㅣ 23화
    고기를 빼달라고 하니 사장님이 내놓은 엄청난 김밥

    필자는 무주에서의 학창시절 단골가게 경험을 회상하며, 서울 이주 후 사라진 단골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채식을 시작하면서 이태원 비건 중식당과 동네 김밥가게가 새로운 단골이 되었다. 사장님들의 얼굴을 기억하고 자신도 '채식하는 아저씨'로 기억되는 경험을 통해, 채식이 도시에서 잃었던 '얼굴 있는 관계'를 되살렸음을 깨닫는다.

    이현우(lhw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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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를 빼달라고 하니 사장님이 내놓은 엄청난 김밥

    23화ㅣ비주류의 어퍼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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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원래 그래요"... 한국인이 겪은 황당한 사건

    4화ㅣ김용국의 오사카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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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화ㅣ우리가 꿈꾸는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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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위 흉물처럼...관광객마저 탄식한 동해안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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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화ㅣ이게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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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종 왕비의 한이 서린 곳인데 흔적조차 없는 사연

    60화ㅣ옛 지도로 찾아가는 우리 읍성

    9
    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뭉클함 느꼈던 '아름다운' 판결문

    33화ㅣ오길영의 뾰족한 시각

    10
    현대차 생산직보다 기자들 먼저 잘린다...'공중제비' 로봇의 진실

    48화ㅣ강인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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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얼가니새의 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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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화
      "우린들 새 잡고 싶어 잡겠나" 어민 절망 속 바다새 1만 마리의 죽음
      26.02.10 11:14
    • 73화
      탐조생활 30여년, 황오리들이 만든 진귀한 장면
      26.02.07 16:44
  • 프리미엄우리가 꿈꾸는 한강

    사회ㅣ구독 4ㅣ기사 18

    • 18화
      미군이 찍은 경이로운 풍경... 한강에 '독도'가 있었다고?
      26.02.03 20:25
    • 17화
      우리에게 한강이란 무엇인가?
      26.01.26 09:16
    • 16화
      미군이 찍은 놀라운 모습...우리가 아는 한강이 아니다
      26.01.21 12:08
  • 연재해안환경 리포트

    사회ㅣ구독 3ㅣ기사 55

    • 55화
      바다 위 흉물처럼...관광객마저 탄식한 동해안의 '상처'
      26.02.10 06:58
    • 54화
      한발 앞서 봄을 맞이한 강릉 앞바다가 보내는 경고
      26.01.17 15:39
    • 53화
      해안도로 곳곳에 나타나는 '경고'... 강릉 바다가 위험하다
      26.01.11 11:08
  • 연재어른이 어른이 되는 시간

    사는이야기ㅣ구독 5ㅣ기사 13

    • 13화
      2년 전 800만 원이 지금 2천... 시집갈 때까지 기다릴 걸
      26.02.07 19:17
    • 12화
      실기시험 앞둔 고3 가방에서 나온 것... 얼마나 버거웠으면
      26.01.29 11:58
    • 11화
      새벽 배송으로 샀는데... 유통기한 넘긴 두부가 남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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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붓의 향연] ㅣ 90화
    신앙과 반역의 이중주 '황사영 백서'
    26.02.16 16:58 ㅣ 김삼웅(sol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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