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캄보디아

지난 2월 27일 밤 해커들의 공격을 받은 총리 장녀소유 방송국 바이욘TV와 BTV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은 현재 정상복구가 됐다. 하지만 총리 아들의 여성폭행사건을 둘러싼 스캔들과 관련 의혹은 아직 가시지 않은 상태다.

ⓒ박정연2018.03.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