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정연 (planet4u)

지난 22일 국회에서 열린 신임투표를 거쳐 캄보디아 새 총리에 오른 훈센 총리의 장남 훈 마넷 신임총리(가운데)가 새로 임명된 내각 관료들과 노로돔 시하모 국왕을 접견하기 위해 프놈펜 왕궁을 방문, 대관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훈 마넷 총리 공식 페이스북 2023.08.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라이프 캄보디아 뉴스 편집인 겸 재외동포신문 기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