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캄보디아

훈센총리가 권력을 세습할 경우, 가장 유력한 정치후계자로 주목받아 온 총리의 막내아들 훈 마니가 최근 특정여성들을 상대로 한 폭력스캔들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박정연2018.03.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