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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문제의 '스터디센터' 광고

이웃집 할아버지는 '멀쩡한 한글로 장난치는 짓'이라며 혀를 끌끌 찼다. 독서실 광고라고 했더니, 더욱 기막혀 하셨다.

ⓒ서부원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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