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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동파문자를 그려놓은 담벼락

리장고성 내 고샅길을 걷다보면 담벼락마다 동파문자를 그려놓았다. 아이들의 낙서 같은 느낌이어서 정겹고도 재미있다.

ⓒ서부원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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