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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한글의 '재발견'

공중화장실에서도 한글의 굴욕은 계속 되었다. 번역은 비문이고 글자는 뒤집어놓았다.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부원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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