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권미강 (kangmomo)

단원고 2학년 2반 양온유

온유가 바다에서 꺼내졌을 때, 엄마가 말했습니다.
“우리 온유, 이렇게 깨끗한 모습으로 엄마한테 돌아와 줘서 정말 고맙다.”
엄마의 말을 들은 것처럼 그동안 꼭 쥐고 있던 온유의 손가락이 펴졌다고 합니다. 검시관도 처음 보는 일이라며 놀라워했답니다.

ⓒ권미강2017.05.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사람이 상식을 가지고 사는 사회를 꿈꾸는 사람

이 기자의 최신기사 '동주'를 통해 나를 찾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