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권미강 (kangmomo)

단원고약전에 실린 헤경이

단원고 2학년 2반 이혜경은 이중섭, 유인애씨의 둘째 딸이다. 너무나 밝고 명랑했던 아이, 속이 누구보다 깊었던 혜경이를 잃고 엄마는 시를 썼다. 딸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시.

ⓒ권미강2017.04.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사람이 상식을 가지고 사는 사회를 꿈꾸는 사람

이 기자의 최신기사 '동주'를 통해 나를 찾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