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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강 (kangmomo)

단원고 2학년 6반 권순범

순범이 누나는 순범이를 보내고 많이 힘들어했다고 합니다. 생일 때 사준 비싼잠바를 다시는 안사준다는 말이 진짜 마지막이 됐기 때문입니다.

ⓒ권미강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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