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권미강 (kangmomo)

소품 만들기

장감독은 워크샵에 참여하고 소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탈핵에 대한 의미를 스스로 알아가는 것이 학생들에게는 큰 경험이 된다고 말한다.

ⓒ권미강2017.03.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사람이 상식을 가지고 사는 사회를 꿈꾸는 사람

이 기자의 최신기사 '동주'를 통해 나를 찾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