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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명 (lijin)

백년교 민란 주인공 명옥진은 요절했으며 명나라를 세운 주원장은 애초의 상호불가침 약속을 배신하고 항복한 명씨 일가를 체포 후 고려로 추방한다. 사진은 주원장의 묘원이 있는 남경의 효릉 입구.

ⓒ최종명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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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품취재를 통해 중국전문기자및 작가로 활동하며 중국 역사문화, 한류 및 중국대중문화 등 취재. 블로그 <13억과의 대화> 운영, 중국문화 입문서 『13억 인과의 대화』 (2014.7), 중국민중의 항쟁기록 『민,란』 (2015.1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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