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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명 (lijin)

고영상은 역사상 통과가 불가능했던 진령산맥 자오곡을 지나려다가 대패했다. 이 전투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이자성은 훗날을 도모했다. 사진은 진령산맥 남쪽 따오기의 고향 양현의 한 계곡.

ⓒ최종명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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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품취재를 통해 중국전문기자및 작가로 활동하며 중국 역사문화, 한류 및 중국대중문화 등 취재. 블로그 <13억과의 대화> 운영, 중국문화 입문서 『13억 인과의 대화』 (2014.7), 중국민중의 항쟁기록 『민,란』 (2015.11)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