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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명 (lijin)

문향교도 서홍유은 운하가 지나는 산동 일대를 무대로 벌어진 민란으로 명나라 농민투쟁의 서막이라 할 수 있다. 사진은 경항운하가 지나는 양주 부근 운하 유람선과 야경.

ⓒ최종명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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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품취재를 통해 중국전문기자및 작가로 활동하며 중국 역사문화, 한류 및 중국대중문화 등 취재. 블로그 <13억과의 대화> 운영, 중국문화 입문서 『13억 인과의 대화』 (2014.7), 중국민중의 항쟁기록 『민,란』 (2015.11)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