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최종명 (lijin)

<우상과 이성> 증보판(1980.3)에 대한 검열 본. '지도자 찬양, 용공'이라 검열하고 단락을 걷어내라는 표시가 보인다. 실제 검열에 따라 증보판에 그대로 반영됐다고 최 교수는 <비판과 정명>을 통해 밝히고 있다.

ⓒ최종명2015.12.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중국발품취재를 통해 중국전문기자및 작가로 활동하며 중국 역사문화, 한류 및 중국대중문화 등 취재. 블로그 <13억과의 대화> 운영, 중국문화 입문서 『13억 인과의 대화』 (2014.7), 중국민중의 항쟁기록 『민,란』 (2015.11)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