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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희 (kaos80)

20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기업의 한국자회사에게 52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당한 해고노동자들이 이를 규탄했다.

ⓒ정대희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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