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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희 (kaos80)

‘호쿠리쿠연락회’ 나카가와 미유키 사무국장이 일본 전범기업 후지코시를 상대로 강제동원 피해자들과 함께 시위와 집회 등 투쟁기록을 꺼내 설명하고 있다.

ⓒ정대희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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