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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foucault)

2015년 KBS <뉴스광장>은 "10년 뒤 택시와 사무원이 사라진다"고 보도했다. 현실성 없는 기술전망을 비판의식 없이 보도하는 것은 한국 언론의 큰 병폐 중 하나다.

ⓒKBS 화면캡처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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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주립대(베런드칼리지)에서 뉴미디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몰락사>, <망가뜨린 것 모른 척한 것 바꿔야 할 것>, <나는 스타벅스에서 불온한 상상을 한다>를 썼고, <소셜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볼까?>와 <미디어기호학>을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여행자의 낯선 눈으로 일상을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