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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foucault)

우버 등의 플랫폼 사업자들이 어떻게 노동과 사회를 파괴하는지 분석하는 책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왼쪽부터 <우버랜드>와 <유령노동>.

ⓒ강인규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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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주립대(베런드칼리지)에서 뉴미디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몰락사>, <망가뜨린 것 모른 척한 것 바꿔야 할 것>, <나는 스타벅스에서 불온한 상상을 한다>를 썼고, <소셜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볼까?>와 <미디어기호학>을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여행자의 낯선 눈으로 일상을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