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강인규 (foucault)

'공수처'와 '수사권 조정'을 핵심으로 하는 검찰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가 최근에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52%가 조국의 검찰개혁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35%가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사진에서 민정수석 시절의 조국이 공수처 신설 청원에 답하고 있다.

ⓒ청와대2019.09.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펜실베니아주립대(베런드칼리지)에서 뉴미디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몰락사>, <망가뜨린 것 모른 척한 것 바꿔야 할 것>, <나는 스타벅스에서 불온한 상상을 한다>를 썼고, <소셜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볼까?>와 <미디어기호학>을 한국어로 옮겼습니다. 여행자의 낯선 눈으로 일상을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