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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오늘도 고된 심신을 달래기 위해 혼자 술을 마시는 이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그리고 진심으로 바란다. 혼술을 통해 삶의 무게가 조금이라도 가벼워질 수 있기를, 살아가는 데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unsplash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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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여행·문화 담당 기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기 위해선 이야기의 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