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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고양이를 귀여워하는 사람에게 '종차별주의자'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고양이의 신체를 소비하는 것으로 연결됐다면, 그것은 종차별이 맞다.

ⓒunsplash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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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여행·문화 담당 기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기 위해선 이야기의 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