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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페미니스트로서 채식을 한다는 것은 내가 살고 있는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또 다른 폭력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또 한 번의 선언이다.

ⓒ이주영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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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여행·문화 담당 기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기 위해선 이야기의 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