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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jungtwo)

네팔 포카라에서 바라본 페와호수

히말라야 트레킹이 시작되는 네팔 포카라. 이곳에도 기분 나쁜 인종차별과 성희롱은 있었다.

ⓒ정효정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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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 여행작가. 저서 <당신에게 실크로드>, <남자찾아 산티아고>, 사진집 <다큐멘터리 新 실크로드 Ⅰ,Ⅱ> "달라도 괜찮아요. 서로의 마음만 이해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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