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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jungtwo)

이다 파이퍼의 여행복 차림

43세가 되어 비로소 결혼의 굴레에서 벗어나 여행을 떠났다. 수마트라섬에서 식인종을 만났을 때 그녀는 "내고기는 질기고 맛이 없을 거다"라며 농담했다. 나이 든 여성이라는 점은 여행의 위험상황에서 장점으로 발현됐다.

ⓒ위키피디아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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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 여행작가. 저서 <당신에게 실크로드>, <남자찾아 산티아고>, 사진집 <다큐멘터리 新 실크로드 Ⅰ,Ⅱ> "달라도 괜찮아요. 서로의 마음만 이해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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