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캄보디아

사건이 발생한 프놈펜 시내 주유소 직영 편의점은 다음날부터 셔터를 내린 채 영업을 일시 중단했다. 이후 소식을 접한 시민들이 현장을 찾아 와 문앞에 흰국화꽃을 바치고 있다.

ⓒ박정연2016.07.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라이프 캄보디아 뉴스 편집인 겸 재외동포신문 기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