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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순 (whynotjs)

제주도 부모님 집

옆집은 주인이 종종 와서 쉬었다 가는 2층 별장이고, 관리인이 정원과 집을 관리한다. 덕분에 수목원같은 환경에서 살아간다고 부모님은 행복해하신다.

ⓒ이진순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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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을 지리산 자락에서 천왕봉을 바라보며 살았다. 지금은 멀리 한라산과 가까이 파란 바다를 보며 지낸다. 아직은 조금 비현실적인 듯한 풍경들 속에서 이사와 정리와 청소로 이어지는 현실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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