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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순 (whynotjs)

싸가지없조의 세상보기 그림

우리조원 중 한명인 지향이가 자기 노트에 그린 그림. 우리조의 이름, 사람들 얼굴, 저녁 휴식시간 우리들을 즐겁해해주던 화투장, 매일 잘 싸던 똥, 목포신항에 와 있을 세월호, 길을 걸으며 보았던 물새 등을 그렸다.

ⓒ이진순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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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을 지리산 자락에서 천왕봉을 바라보며 살았다. 지금은 멀리 한라산과 가까이 파란 바다를 보며 지낸다. 아직은 조금 비현실적인 듯한 풍경들 속에서 이사와 정리와 청소로 이어지는 현실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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