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진순 (whynotjs)

생명평화합창제

산내 마을을 포함한 지리산권에서는 2014년 8월 30일부터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기 위한 천일기도가 시작되었다. 그 마무리 행사로 2017년 5월 27일 생명평화합창제가 열렸다. 절의 건물벽에 붙어있는 것은 세월호 릴레이 활동 마무리 현수막이다.

ⓒ이진순2017.09.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15년을 지리산 자락에서 천왕봉을 바라보며 살았다. 지금은 멀리 한라산과 가까이 파란 바다를 보며 지낸다. 아직은 조금 비현실적인 듯한 풍경들 속에서 이사와 정리와 청소로 이어지는 현실을 살고 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