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bestyun)

우군의 교재에 적힌 '욕설과 협작 글귀들'

우군이 학교에서 사용해온 교재에 심한 욕설이 담긴 글귀들이 페이지 곳곳에서 적혀있었다. 우군의 부모들은 우군의 글씨체가 아니라며 평소 아들을 괴롭힌 반 친구들이라고 주장했다.

ⓒ윤동길2012.01.1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