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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코치(좌)와 이안 우드콕 푸마 코리아 사장

"젊은 공격수들의 활약은 올림픽 대표팀이든 국가대표든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홍명보 코치는 최근 K리그 초반 신영록, 서동현 등의 활약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성필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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