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lsp2510)

어린이날 경기장은 관중으로...

5일 전주 월드컵경기장 전북 현대-수원 삼성과의 경기는 3만 3823명이 모였다. 역대 최다였던 지난 2005년 5월 5일 FC서울과의 경기에 3만 2110명을 깬 것이다.

ⓒ이성필2008.05.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