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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몰린 중계진

김호 감독의 2백 승, 어린이날을 버리고 경기를 하루 앞당겨 유일하게 경기를 치른 덕택에 이날 대전월드컵경기장에는 5개 방송사가 몰려 열띤 경쟁을 했다. 3대 스포츠 케이블 외에도 구단의 연고지 방송사도 생중계를 했다.

ⓒ이성필200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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