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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업 (iskarma)

테오 얀센과 그의 새 생명체들.

21세기 다빈치라는 별명을 가진 테오 얀센은 그가 새로운 생명체들을 창조하고, 새로운 바퀴를 발명했다고 말한다.

ⓒ테오 얀센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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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고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사진 찍고, 흙길을 걷는다. 글자 없는 책을 읽고, 모양 없는 형상을 보는 꿈을 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