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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업 (iskarma)

‘직업을 말해줘’를 준비하는 이들

왼편부터 윤상임, 김채연, 전전, 김미경, 김정연, 김성욱. 김채연(중2, 동마중)은 카메라 기록 담당이다. 이름과 성이 같은 전전씨는 사회를, 2017년 1월 강사였던 한미연합사 군무관 김성욱은 안내 데스크를 맡고 있다. 영상 편집을 위해 김미경씨가 최근 합류했고, 김정연씨는 회계 담당. 이날 자리에 없는 안미영씨는 홍보를 담당한다.

ⓒ원동업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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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고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사진 찍고, 흙길을 걷는다. 글자 없는 책을 읽고, 모양 없는 형상을 보는 꿈을 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