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원동업 (iskarma)

우보농장. 토종볍씨들이 전국으로 ‘입양’될 준비를 하고 있다.

한 알의 나락에서 다시 1천 알의 나락이 열린다. 어떤 이들에게는 밥이 되고, 어떤 이들에겐 예술작품이 될 한 평생이 곧 펼쳐질 것이다.

ⓒ원동업2018.04.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글 읽고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사진 찍고, 흙길을 걷는다. 글자 없는 책을 읽고, 모양 없는 형상을 보는 꿈을 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