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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영 (jyshin24)

가까이 내려다보이는 마을과 밭들, 여기저기 우뚝 솟아 있는 오름들, 저 멀리 바다 너머 보이는 성산일출봉과 우도. 감격스러운 풍광입니다.

ⓒ신진영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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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아이들과 북한산 자락을 산책하며 햇빛과 바람과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공동육아어린이집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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