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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영 (jyshin24)

숲은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입니다. 숲에 가면 상상력이 무궁무진하게 피어나지요.

ⓒ신진영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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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아이들과 북한산 자락을 산책하며 햇빛과 바람과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공동육아어린이집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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