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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shin24)

아이들이 만든 김밥을 한 마을에 살고 계신 다른 이모삼촌들께 직접 나눠드렸어요. 아이들이 직접 만든 김밥이라는 말에, 이모삼촌들 모두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드셨지요.

ⓒ신진영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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