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신용훈 (boori13)

순창 중앙초등학생들의 작품전

순창 중앙초등학생들은 '우리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저를 잊지 말아주세요', '소녀의 표정은 아무렇지도 않지만 마음은 일본에게 화가 나있습니다' 등의 문구와 함께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그림으로 포현했다.

ⓒ신용훈2017.12.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40대 남자이며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을 계기로 불교계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 중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