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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훈 (boori13)

5대종교인 이야기마당

광주 선던사 원묵 스님은 ‘불교의 눈으로 보는 한 몸 평화’란 주제로 화엄경으로 한 몸 평화를 이야기했다. 원묵 스님은 "공동체 생명임을 자각하면 할수록 지금 그 자리 그대로 완성이고 구원이며 세주묘엄(世主妙嚴)이 한 몸 평화다”고 말했다.

ⓒ신용훈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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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이며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을 계기로 불교계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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