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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훈 (boori13)

스리랑카 전통 승보공양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들이 직접 만든 스리랑카 음식으로 정성껏 스님들에게 공양물을 올리고 있다. 스리랑카 스님들을 비롯해 태고종 전북종무원장 진성 스님과 총무국장 송운 스님도 함께 공양을 받았다.

ⓒ신용훈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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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이며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을 계기로 불교계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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