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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종 (khant009)

누군가를 기다려도 보고, 생각에 잠겨도 보며 날이 저물도록, 하염없이 머물고 싶은 그런 공간, 빛 바랜 필름처럼 그리운 공간, '울'.

ⓒ새들생명울배움터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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