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강한종 (khant009)

최봉실 대표는 '울'을 마을 주민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달라고 했다. 뒤로 벽면에 보이는 것처럼 전시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최 대표가 기증받은 시계를 소개하며 미소짓고 있다.

ⓒ새들생명울배움터2017.11.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