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강한종 (khant009)

최봉실 대표는 지역 공동체를 운영하는 이 일이 곧 한 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이라는 자부심으로 함께 하자고 격려했다.

ⓒ새들생명울배움터 경당2017.12.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